사실 그 따위 시다바리 경력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기 때문이다.
그 IT업체에 수행하는 업무의 내용을 살펴보라. 중학생을 데려다가 시켜도 할 수 있는,
고작해야 Ctrl+C,V의 반복으로 구성된 메모장 웹코딩에 불과하지 않은가?
사장이 뇌가 있다면 굳이 높은 연봉을 주면서까지 나이먹은 경력자를 채용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차라리 갓 대학을 졸업한 풋내기를 데려다가 수습이라는 명목으로 최저임금만 주고
부려먹으면서 몇 개월 간격으로 회전시키는 게 훨씬 이득이겠지.
어리니까 부려먹기도 쉽고 또 세상물정을 모르니 등쳐먹기 또한 얼마나 쉬운가.
그건 니얘기고... 초년생 데려다 사장이고 부장이고 일시키는게 훨 좋겠냐.. 안목있는 실무가능한 관리자 데려와서 맡기는게 좋겠냐.. 곧 실무 15년차인 나도 고연봉 스카웃제의가 1년에 몇십번 오는데 뭔 개뿔...
아가야 좃도 모르는 개소리 짓거리지말고 어디서 줏어들은 잡소리 여기다 싸지좀 마라...
중소기업에서 증권사로 가는사람 여럿봤다
와 ㅅㅂ 댓글쓰고보니 핏도네 치킨장사 잘서요?
저는 핏도적후보생 님이 어떻게 일을 하시는지 그게 궁금하네요. 혼자? 아니면 같이? 자동차 있으신가요? 프리랜서라고 하셨는데 설비할 때 장비는 많이 필요한가요?
이고능만능고갇ㄷ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