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이득이 되지 않으면 정부 정책을 까는 것은 아닐까?

내 얘기라서 한번 써봄.

 

대기업에 규제 푸는 건 내가 대기업 못가니까 불만

중소기업 육성책은 성공적으로 된다고 해봤자 그런 중소기업에는 내가 못가니까 불만

재래시장 살리기는 어차피 내가 재래시장 안가니까 계속 비판만...

지역감정은 내가 지방에 사니까 불만

FTA 내 머리로는 감당이 안되니까 침묵

 

이게 그냥 내 경험담인데 이런 사람이 우리나라에 몇 %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