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이득이 되지 않으면 정부 정책을 까는 것은 아닐까?
내 얘기라서 한번 써봄.
대기업에 규제 푸는 건 내가 대기업 못가니까 불만
중소기업 육성책은 성공적으로 된다고 해봤자 그런 중소기업에는 내가 못가니까 불만
재래시장 살리기는 어차피 내가 재래시장 안가니까 계속 비판만...
지역감정은 내가 지방에 사니까 불만
FTA 내 머리로는 감당이 안되니까 침묵
이게 그냥 내 경험담인데 이런 사람이 우리나라에 몇 %나 될까?
나에게 이득이 되지 않으면 정부 정책을 까는 것은 아닐까?
내 얘기라서 한번 써봄.
대기업에 규제 푸는 건 내가 대기업 못가니까 불만
중소기업 육성책은 성공적으로 된다고 해봤자 그런 중소기업에는 내가 못가니까 불만
재래시장 살리기는 어차피 내가 재래시장 안가니까 계속 비판만...
지역감정은 내가 지방에 사니까 불만
FTA 내 머리로는 감당이 안되니까 침묵
이게 그냥 내 경험담인데 이런 사람이 우리나라에 몇 %나 될까?
섬노예로 살아도 자기탓 할꺼냐 ㅋㅋ
ㄴ 아니요;;;
우리나라는 학교에서 궁금증을 풀어주는 교육을 받는게 궁금증을 없애는 훈련을 받는다. 때문에 부당한 취급을 받을 때도 "왜 이래야 하지?" 생각을 못하고 "그냥 그런줄 알아야지" 참고 적응한다. 가정에서라도 잘배우면 좀 들할텐데 그렇지 못한 자식들은 끝없는 자기탓을 통해 부당한 일에 익숙해지고 점점 인간에 대한 신뢰를 잃어간다. 그런 사람들이 (자신의 기준에서)가망이 없는 문과보다는 거짓없고 순수한 이과의 매력에 잘 빠져드는 것 같다.
좌좀, 냄비수준 제발 한국인이면 맨유 응원합시다!!!
ㄴ ㅈㅅ해요 반성합니다
컴퓨터가 하는일에 불만가진거 봤나?
ㄴ 아뇨 못봤어요(그런데 저는 좌파 정부인지 우파 정부인지는 말 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