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들 배달하려고 뛰어댕기고 인사 하는거보면

 

'어린놈이 열심히 세상 사는구나' 하는데

 

갤에 치킨배달 했다는놈 쓴글을 보니까 열심히 살긴 개뿔..

 

현실도피의 종착역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