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바로 이직 한게 아니고 중간 중간에 딴거하고, 여행가고, 쎾쓰하면서 심신의 피로를 풀었다면


비는 경력을 냅둘까? 아님 뻥튀기를 할까? 사실대로 여행가고 쎾쓰했다고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