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바로 이직 한게 아니고 중간 중간에 딴거하고, 여행가고, 쎾쓰하면서 심신의 피로를 풀었다면
비는 경력을 냅둘까? 아님 뻥튀기를 할까? 사실대로 여행가고 쎾쓰했다고 쓸까?
쎾쓰하면서 오래 버틸수 있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해
쎾쓰하면서 오래 버틸수 있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