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에게는 중요한 공식이 있다.
시간 = 돈
얼렁 출시해야 팔아 먹을꺼 아니냐, 아님 적용하던지
갑이 원하는 것은 필수 기능만 돌아가면 바로 출시하는 것이다.
나머지는 차후에 패치로 하자는 식이다.
그래야 지들이 인센을 받거든~
적절한 예 -
2년짜리 개발을 우리가 조낸 잘 관리하여(갈궈서) 무려 6개월만에 해냈습니다~!!
이로인해 자본금 28억에서 18억으로 10억이나 아끼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그러니 남는 돈에서 우리 보너스 좀 딸랑딸랑)
이 글을 개념글로 보내고 싶습니다
개념글이다
근데 필수기능이라고 해놓고 100% 만들라고 하니 정작 만들어진건 60%고 나머진 버그
개발자가 시간을 남긴다면 더 많은 일거리를 제공하는게 그들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