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막연한 꿈이였던 컴퓨터프로그래머
뭔가 당연하다는듯이 20여년간 그렇게살아왔는데
막상 컴퓨터에 미치거나 엄청나게 흥미가생기진않는다..
그러나 뭔가 컴퓨터를 해야한다는 압박감. 타인의시선..?
내가 진정하고싶은것보단 타인의시선에의해 컴퓨터를 공부하고있다는 생각을 떨칠수가없다......
내가진정 원하는건지 의문..

프갤럼들은 어떠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