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랭귀지, 프레임워크 기웃거리고 손대면서 코딩하는 일에 깊게 집착할 수록
중소기업 IT업체에 취직할 가능성이 높다. 언제쯤 정신차릴까?
진심 어디 밖에 나가서 알바라도 해 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예를 들면 치킨이나 피자 배달부같은 알바 말이다.
어차피 프로그래머 하다가 은퇴하면 하게 될 일인데 미리 맛을 보는거랄까?
그리고 프로그래밍 공부만 죤내 한다고 좋은데 취직하는건 아님. 오히려 그 반대랄까.
이것저것 랭귀지, 프레임워크 기웃거리고 손대면서 코딩하는 일에 깊게 집착할 수록
중소기업 IT업체에 취직할 가능성이 높다. 언제쯤 정신차릴까?
진심 어디 밖에 나가서 알바라도 해 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예를 들면 치킨이나 피자 배달부같은 알바 말이다.
어차피 프로그래머 하다가 은퇴하면 하게 될 일인데 미리 맛을 보는거랄까?
그리고 프로그래밍 공부만 죤내 한다고 좋은데 취직하는건 아님. 오히려 그 반대랄까.
방구석 해커들은 정신차려라
엄마한테 피자 시켜달라는 소리 좀 하지말고
신문에나서
프로그래밍 알바를 하면 둘 다 만족하지 않을까요?
오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