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이나 신문은 뭔가 유용할듯한 것들을
어린학생이 만들어냈다. 대단하다! 같은 식으로 있는사실 없는사실 과장해가며 몰아가는데
일반 프로그래머들의 기준과는 다르잖아,
그래서 의미가 없을것같지만 중고딩때부터 c언어 공부하며 포인터랑 끙끙대다가
이제 갓 링크드리스트같은거 짜면서 신세계 맛보는 것보다 대학가기도 훨씬 유리하고
(전자는 전혀 도움이 안되지.. 혹...지잡대에서 면접볼때는 도움이 될지도...?)
돈도 못벌거같지만, 소재 적절한걸 만들어대면, 안팔리는 앱도 정부지원금같은거 잘 받아먹고 연명
돈많은애들이 강남에 학원비 쏟아부으며 쌓는 스펙들을 쌓을 돈이나 능력안되는 시점에선..
최고의 선택이라고 본다. c언어 공부해봐야 일반인들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음
대단하잖아? 인정할건 인정하자 좀. 시기할게 없어서 어디 중고딩이 앱 개발한걸 질투하냐?
인정하는글이자나 멍충이
과장해서 추켜세운다고 말하고 싶었구만 뭘 ㅋㅋ
고로 공부해서 실력을 올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