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대 공대 나와서 문돌이짓(네이버 글로벌 전략 담당?)

 

서울대 컴공 수석입학으로 들어가서 졸업하고 IBM에 들어가서 기술영업으로 서버 파는거랑 뭐랑 달라?

 

친구가 만배는 컴터 더 잘하는데 자기가 쪽팔려서 못만나?  친구를 개무시하는게 아니고?

 

 

 

 

혹시 영업용으로 가상의 친구를 만들어낸 스토리가 아닐까 싶다. 저정도로 돌려서 ㅄ이라고 욕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