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힘들게 일하시는 아버지, 어머니를 보고 어려서부터 일찍 돈이 벌고 싶었다.


체력도 안좋고, 사회성도 안좋은 사람이라선지 프로그래머를 꿈꿨다.

모르긴 몰라도 일자리는 많다고 들었다.

학벌보다 실력을 본다고 들었다.


그래서 나는 핏도 형이 결혼해서 애를 낳으면 그 애가 "아빠 나는 아빠가 천시하는 프로그래머가 될거야!"

할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