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프로그래머라는 직업 자체가 정식으로 계승되어 온 바른 계통 아니라는거임.어떤 사회적 유행의 흐름속에서 발생한 수요를 신속하고 값싸게 처리하기 위해급조된 직업이랄까? 그래서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는 것일뿐.
전통도 없음.. 성공한놈들은 사업이나 하고 중박친애들은 자영업하고 망한 애들은 걍 다른일하고.. 미국처럼 원로개발자들의 사회적 입김 이딴것도 없고 보호해줄만한 기구도 없음.. 협동조합 만든다는데 모르는 사람도 태반일듯 it노조도 아무 영향력 없지
대표적인게 자격증도 없음
요리같은것도 누구나 할수있지만 요리사라고 칭하려면 자격증이 있어야지 어디 취직이 되는데
척도가 애매해서 자격증도 실속없고 가치없어서 인정하지않는 자격증뿐
비슷한 자격증은 꽤 있더만.. Java 자격증도 들어본거같은데 또 MCSE 이런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