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주고 졸작만드는새끼는
그래도 사회나가서 얍실하게 어떻게 잘들 해처나갈것 같은느낌인데
그런것도 아니고, 뭐 할줄도 모르고,
근데 막상 졸업이고, 교수는 가르쳐주는거도없고.. 그냥 버리는카드 취급일듯..
그래도 졸작이니까 간절할텐데.. 그 간절함으로 하는게 고작 인터넷에 질문...
돈 주고 졸작만드는새끼는
그래도 사회나가서 얍실하게 어떻게 잘들 해처나갈것 같은느낌인데
그런것도 아니고, 뭐 할줄도 모르고,
근데 막상 졸업이고, 교수는 가르쳐주는거도없고.. 그냥 버리는카드 취급일듯..
그래도 졸작이니까 간절할텐데.. 그 간절함으로 하는게 고작 인터넷에 질문...
뭐 어때 팀원도 아닌데
졸작은 아무 의미도 없다. 등록금 많이 받은거 미안해서 실습이나 해보라고
교수가 버리는 카드라 가르쳐 주지않는게아니라 뭐하고싶은지 모르는 애한태 뭘가르쳐줘야할지 답없어서가 아닐까염
어려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