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가 플랫폼 독립성을 가진다는게..


결국엔 자바를 실행시킬 vm자체는 플랫폼에 종속적이어야 하는건데..


그러면 플랫폼 독립성을 가진다는 말을 하기가 좀 그렇지 않나


그러니까..


자바가 플랫폼 독립적이기 위해서 그걸 실행시킬 컴파일러를 플랫폼에 종속적으로 만들었는데..


단순히 문제를 변환시켜 눈속임 하는것같다..


A가 풀어야 할 문제를 A-1이 풀게 하도록 만들고, A로 문제를 풀었다! 라고 하는 것 같다..


vm을 각 플랫폼에 맞게 제작하는 것과


자바가 아닌 다른 언어의 컴파일러를 각 플랫폼에 맞게 제작하나


본질적으로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자바는 왜 플랫폼 독립성을 가지는 것인가..


재컴파일이 필요 없는 바이트 코드를 생산하기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