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 억제제와 같은 건지 모르겠다.

십년 전엔가 플라토닉러브필이라고 이름붙여서 팔면 잘 팔릴 거란 일기 쓴 기억 난다.

나같은 가난뱅이한테 짝사랑은 괴로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