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수석하면서 다니는 중이었는데
우리학교가 꼴통이라그런지 내놈새끼가
수석하는게 이해가 안가서 저번달부터
프로그래머인생을 살기시작함 한달만에 c언어랑
Html css 까지 다 끝냈고 이미 테트리스도
혼자서 짜봤고 여러가지 혼자짜본 코드들 많음
홈페이지도 만들어보고 이 방대한 양을 꼴통 대학에서는
충족시켜줄거라 생각하지 못한다는 판단하여 휴학
때렸고 나는 지금 코딩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학벌에
대한 욕심도 없고 그냥 무작정 배워나갈 생각이야
계속 열정을 보이면 길이 있겠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