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는 웹을 굉장히 좋아한다. 왜냐하면 일단은 정말로 쉽고 재미있다. 


하지만 이런 장점들이 가끔은 우리에게 문제점으로 다시 돌아오기도 한다. 


이런 장점 덕분에 진입장벽이 매우 낮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많이 즐길 수 있어 좋지만 그 반면에 그 언어에 대한 철학들이 희석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이를테면 솔직히 말하자면 네이티브언어와 장고,php,node,스프링 등 웹 프레임워크나 웹 언어는 그다지 부족한 면이 없다. 다만 사용처가 다를뿐 아니겠는가? 피아노와 기타 둘다 악기라는 큰 범주안에 속하지만 결국에는 다른 것 아니겠는가? 하지만 두개를 결합한다면 아주 멋진 음악을 만들 수 있다. 



그 사용은 전적으로 사용자에게 달려있지 않을까?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원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이 필요하다. 프로그래밍에 결과주의적인 사고는 프로그램의 라이프 사이클을 단축시키는 아주 좋은 요소일뿐. 결국에는 여러가지 웹개발에 대한 이론이 선행적으로 습득되어야 한다. 여러가지 패턴들이나, 객체지향, 또는 전반적인 프로그램 관리 테스트에 대한 그래야 웹땔감의 오명을 벗고 더욱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