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아니지. 즉, 학업에 충실한 것과 거리가 멀다는거.

왜냐고? 프로그래밍 해야 되거든.

 

쓰잘데기 없는 포트폴리오니 뭐니 하는거 춉내 만들겠지.

지잡대 프로그래머의 한계랄까. 그 다음 하는건?

"나 이런거 만들어봤소" 이딴 소리나 지껄이겠지.

 

왜 대기업이나 규모가 있는 기업에서 토익이나 텝스 점수를 원할까.

너희 중 어학연수 몇 년 갔다온 놈은 면접에서 아마

이딴 소리를 하고 싶어 주둥이가 근질거릴지도 몰라.

 

"외국인 앞에서 제 영어실력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저 영어회화 정말 자신있거든요. "

 

 

회사: "좆까시고요, 토익 점수 제출하라고 병신아!

아니면 텝스를 제출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