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입신양명은 출세를 위한 방법으로 인정되고 있다. 조선시대엔 과거제도가 신분을 상승시킬 기회였고 지금은 대학과 각종 고시와 전문직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설미만은 지잡'이라 했다. 자신의 능력을 입증하고 싶거나, 성공하지 못해서 안달난 루저 여러분은 하루빨리 입신양명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