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분야가 있어요 

그런데 사정상 그걸 준비 못했어요

앞으로도 바꾸기 힘들 것 같아요


해 온 공부도 별로 흥미 없었고

지금 하는 일도 존나 노잼 흥미 0점인데요


이런 경우 얼마 못가서 지쳐서 관두게 되나요?

최대한 빨리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현명할까요?ㅠ

아니면 그냥 주어진대로 적응하고 사는게 나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