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도 의사도 즐길 수 있는 게 프로그래밍이다.

컴공 좆대딩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뜻이다.

 

공무원이나 대기업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 자영업자들도 얼마든지

책 몇 권 사다놓고 연습하며 실력을 쌓고 개발을 할 수 있다.

 

하다못대 pc방 알바생이나 편의점 알바, 치킨배달부같은 최저시급

인생들도 퇴근 후에는 얼마든지 프로그램을 짜면서 즐길 수 있다.

 

오히려 그들이야말로 프라이드만 강한 지잡대 컴공출신들보다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취미로써 즐길 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잡대 컴공 출신들은 어떠한가. 항상 초조하다. 기본기를 다지는건 뒷전이고

꼭 무언가를 만들려고 집착하는 어리석음을 범한다. 무언가에 대한 열등감이 심하다.

이뿐만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으며 프로그램 코드를 작성한다.

 

그리고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거의 제한없는 악플을 달면서

코딩 중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