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가 분노해봤자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지?
오로지 깝치는 놈 털어서 개쪽 줘야겠다는 의지뿐이지 ㄲㄲ
근데 털어봤자 그닥 쓸만한게 거의 안 나온다는게 에러 ㅋ
갤로그 뒤져서 글 캡쳐하고 짤방 편집할 때 무슨 생각이 드냐.
스스로 한심하다는 생각은 해 봤냐? 오죽 못났고 글빨 안 되니까
반론 제기해서 의견 피력하는건 꿈도 못꾸고 기껏 한다는게 고작 ㅋㅋㅋ
애써 편집해 올린 짤방마져 호응이 그닥 시원찮으면 진짜 울고 싶을꺼다
그나마 유일하게 위안이 되는건 자신은 유동으로 글 쌌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
그짓거리 할 시간 있으면 차라리 프로그래머 옹호하는 글을 올려봐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