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로서 자신의 직업이 천대받는다고 느끼는 피해의식 때문일까.

 

차라리 나 핏도님의 견해에 대해 정식으로 반박하여 반론을 제기하는 게 옳을텐데

몇몇 프로그래머들은 밑도끝도 없이 욕설과 악플과 비난의 글로 도배를 하고 있구나

 

그 누구도 나 핏도의 주장에 대해 반론을 펼치는 이가 없다니..

 

씁쓸하다...

이게 프로그래머의 수준이라니.

 

치킨 배달부랑 동일시 되어도 전혀 이상할 게 없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