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처리기사, 정보보안기사 따고
보안업체에서 5년만 일하면 된다..
그뒤에 정보보안관련 법만 존나 외워라..
그리고 사내 정치 잘하면
개나 소나 정보보안책임자 될 수 있다..
정보보안책임자는 컴퓨터 잘하는놈이 되는게 아니다..
보여지는 스팩과 정치만 잘하면 실제로는 졸라 몰라도 가능하다...
어짜피.. 기업은 해커에게 털리게 되어있다..
기업에 정보보안 직원들이 30대에서 40대중후반 이기에, 10대나 20대 초반의 놀라운 해킹기술에 손도 못써보고 당하기 마련...
그냥 정보보안책임자는 그냥 일터지면 책임지고 사퇴하기만 하면 임무완수다...
그리고 정보보안업체를 봐라..
하는일이 일터지면 수습하는거랑.. 털리고 나서 악성코드 분석하고 대비하는게 전부다..
먼저 보안정책이 창의적이지 못하고 기존의 정책 돌려막기 밖에 안한다..
레알이다..
차라리 백신프로그램 개발자들이 더 보안업무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암튼..그렇다.
으왕종마릐욤요미고졍버조릐긔샤랑졍브버앙긔샤잉능대요미고드졍버버앙제긤쟈댈슈잉능공가용¿희야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