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땔감은 한국,중국이 워낙 깽판을 쳐놔서 자리가 없었어.


그래서 임베디드로 팔려갔는데,


문서&회의 70%


개발은 거의 없고, 솔까 일본어가 젤 중요하더라.


한창 일본 IT 거품 일어날 때

나도 끝물 잡고 팔려갔다가

금융위기 맞고 돌아온 케이슨데 말야.


우와 진짜...


일본 선진국인건 알겠는데,

정말정말 재미가 없어.. 지루해...


오타쿠들한텐 어떨지 모르겠어.

걔들은 신날지도.

하지만 것두 도쿄 살때 얘기고.


여자들은 괜찮은거 같애..


일본 사내새끼들은 어찌나 보빨이 심한지,

외국인이래두 남자하고 여자는 대우하는게 틀림.

특히 아직 결혼 안한 미혼여성 대우하는건 보빨 그 자체...


긍듸 외국인 남자들은 거의 머슴 취급..ㅋㅋ 개무시함.


종나 짜증났던게,

한국여자랑 둘이 일하는데,

전화오면 난 무조건 받아야 하고, 전화응대로 갈굼 먹는데,

그 년은 "전화 무셔워여" 하니깐 그래, 넌 받지마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대놓고 차별 ㅋㅋㅋㅋㅋㅋㅋ


한국도 보지 자지 차별하지만 이정도는 아닌거 같았는데..

이런 차별 귀국하고나서 본적이 없당 ㅋㅋㅋㅋ


암튼 내게 있어 일본은 그저 노인이 되서 살면 좋을 그런 나라였음..

정말 재미가 없었어..


정말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