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쪽 회사다니고있었는데

 

자바프로그램 학원에 다니고 싶어서

 

퇴직했어.

 

사실 미리 퇴직해줘서 고맙다네 사장이

 

말 안했으면 먼저 짜를라고 했었데~~~~

 

당직 끝나고 바로 .. 이틀 있다가

 

컴퓨터학원서 신청하기 전에 강의 들어보니까 깨알같은 좋은강의더라구. 내가 찾던거였어

 

학원사무실에 이야기하니 고용보험 들어있으면 안된다구해서 고용센터에서 말해서

 

사장에게 전화한 다음 사장이 그렇게 고용보험 안해주겠데.  상실처리지. 그럼 고용보험상실처리로 학원을 다닐 수 있어.

 

다음날에 상실처리는 되고 학원은 무사히 다닐 수 있게 되었어

 

그런디 이런! 오늘 월급날인데 월급이 안들어온거야. 아직 전화는 안해봤는데

 

그것때메 전화하기 다시 하기 귀찮고 그래서 그래도 너무 중요하긴한데

 

사장하고 싸움하긴 싫어서 그래

 

그런데 법적으로는 월급 포함 퇴직금 까지 줘야하는데 1년 이상 다녔으니까~~~

 

ㅠ.ㅠ 도움좀 부탁드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