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 마치고 개발하면서 이래저래 굴러먹고 있는데요.
요즘들어 좀 더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개발하고 구현하는거야 구글님이 다 해준다지만..
개발론이라던지 방법론이라던지.. 뭐
뭐가 됐든.. 더 공부하고 싶어지는 생각이 드네요.
직장 다니다 때려치고 석사 다니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실적인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학사 마치고 개발하면서 이래저래 굴러먹고 있는데요.
요즘들어 좀 더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개발하고 구현하는거야 구글님이 다 해준다지만..
개발론이라던지 방법론이라던지.. 뭐
뭐가 됐든.. 더 공부하고 싶어지는 생각이 드네요.
직장 다니다 때려치고 석사 다니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실적인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석사 가면...취업 못해서 간다고 생각하지 않냐
방법론 가지고 딸치는거 공대에서 전혀 쓸모없는거 알지? 그거 석사가서 배울바엔 유아교육과나 가라
실무짬좀 처먹다 보니.. 참 체계적이지 못한 개발방법이나 이런게 참 거슬리면서도 어떻게 대체할 방법이 없음에 고민이 들더라구요. 뭔가 더 늦기전에 공부 해보고 싶기도 하고.. 실제로 저희회사에 박사들도 많고 해서..
다필요없고 석사는 경영학 박사는 데이터 클러스터링
개발론에 대해 석사는 쓸모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