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래픽인가 - 나는 프로그래머인가 하고


둘 사이에서 정체성이 애매한 직군이있는데



이펙터랑 애니메이터가 그러함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그래픽관련이라기도, 프로그래밍이라기 하기도 뭐한 애매한 업무들을 주로 이펙터랑 애니메이터가 몰빵당함


그런 경우 외에는 주로 자동화 스크립트같은거나 이펙트 테스트용 코드 같은걸 만들다가


나는 프로그래머로 태어났어야했어.. 하면서 프로그래머 뽕맞고 회사 나와서 게임만드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