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돌이와 무료 전쟁으로 소프트웨어는 지적 재산권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실정이다.오히려 정품으로 사면 호구 취급받는 이런 상황에서 무슨 발전이 있겠는가??모텔비는 안아깝고 월 6천원하는 무제한 음원도 아까워서 부들부들
하지만 생각해보라. 모텔은 나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지 않는가
요즘 음원은 좀 쓸모없긴 하죠.. 들을 게 있어야지 원;; 듣고 싶은 것만 앨범으로 사고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