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유익한 충언을 들려줘도 소용이 없다

그들은 오직 칭찬을 바랄 뿐이다.

 

공부못해도 어떤거 하나는 잘한다는 식의 칭찬만을 좋아하는데 참으로 어리석지 않은가?

실제로 그런 말을 해 주는 사람은 과연 어떤 사람일까. 사기꾼 외에 더 있는가?

 

생각하는 게 이 모양이니 어딜가든 칭찬프로그램 따위에 농락당하다가 버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