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도는 터보씨,php 열심히 배웠는데
군대 전역하고나서 중소기업은 커녕
고졸+독학이란 이유로 인력소개하는 SI업체조차 들어가지 못했다
핏들핏들... 분노한 핏도는
'프로그래머를 하느니 치킨집을 차리는게 낫다'
라는 명언을 남기고 배달부의 세계로 뛰어든다.
하지만 배달4년, 그가 얻은건
'배달부는 천한 직업이다'
란 결론일 뿐이다.
그리고 그는 마트에 알바로 취업한다!
하지만 그의 전형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부재로 인해
마트알바 선임에게 폭행을 당하여 그만두고 만다
그는 또 명언을 남긴다.
'마트알바는 마트를 지키는 충견일 뿐이다'
그의 나이는 이제 33세,
그는 어렵사리 세면대,양변기 설치하는 법을 배워
소개업체를 통해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프갤,취갤에 글을 쓴다
'엣헴, 이몸은 프리랜서이니라...'
그리고 그는 오늘도 프로그래머,배달알바,마트알바를 깐다.
그는 오늘도 프갤에 글을 싼다.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래머 까면 안됩니까?'
ㄹㅇ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핏도갤로그 기반으로 쓴거다 소설 ㄴㄴ
SI에서 2년 근무하셨다던데요?
ㄴㄴ 그것도 추측이지 글쓴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