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철저한 계급 사회다.

민주주의가 되어서 전혀 아닌거 같냐?

사회 생활을 해보니 철저하게 느끼고 있다.

일단 명문대 나온 애들은 좋은 선배들이 당겨준다.

괜히 사내정치, 라인 같은 말이 있는게 아니다.


그리고 갑에서 을에게 하청을 줄 때도 개발자들 프로필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공공기관 수주 같은 경우는 대놓고 

박사 몇명, 석사 몇명, 학사 몇명 이상을 요구한다.


니들이 아무리 잘 만들었어도 팔지를 못하면 소용이 없듯이

한국형 si는 학벌이 후달리면 수주조차 못할수도 있다.


1줄 요약: 학벌이 필요 없는 외쿡으로 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