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으로 프로그래밍을 하지는 않고 취미로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프로그래밍을 가만히 생각해 보았다.

 

 

 

 여러 컴퓨터기술로 인하여, 통신 수단인 인터넷과 함께 여러 사회생활에 필요한 트윗과 같은 것을 만들어내면서, 게임과 같이 엔터테인먼트요소가 있는 것도 만들어지고 있는데, 이러한 것들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윗 문단에서는 프로그래밍으로서 만들어낸 여러 가지를 설명한것이 된다. 그러면 프로그래밍 기술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살펴보면, C언어, JAVA와 같은 프로그래밍언어와 데이터베이스(자료)를 저장하고 출력해주는 기술, 웹에 관련한 여러 언어(C언어, JAVA등)의 기술로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느꼈다.

 

 프로그래밍언어에서는 저장과 연산, 출력을 보여주면서 그러한 것들을 흔히는 디스플레이장치에 문자와 그림으로서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것으로 많이 활용을 하게 된다.

 

 그러면 도대체 왜 저장을 시켜야 하는가? 난 이 점을 생각해 보게 된것이다.

 

 a=100

 

 100을 a에 저장한다는 뜻이 된다.

 

 왜 '저장'이라는 것을 필요로 하게 되었을까? 난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자료구나.. 결국."

 

 DATA.. 데이터라고 한다. 모든 정보는 분류되며, 나누어지게 되어서, 일정한 자료구조에 하나하나 이름으로서 들어가, 자료구조를 이루게 된다.

 

 이 자료구조를 사용자가 일련의 입력을 통해서, 그 자료구조를 바꾸거나 하는 것이 대부분이 아닐까라는 점을 느낄 수 있었다.

 

 

 난 이렇게 생각을 했다.

 

 

'그럼, 데이터를 가지고 있으면 되겠네.. 오라클이나 mysql에 자료만 왕창넣어서 스스로 가지고 있어도 재미있겠다.'

 

 

 

 저장에 관해서 어떤 곳에 보관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기억장치와 같은 역할을 이렇게 하면 어떨까?

 

 가로는 한쪽에서 죽 저장이 된것들을 흘려 내보낸 상태에다가,  세로는 하나하나를 다시 죽 저장과 비슷한 작업을 하면, 저장이 되면서도 또 하나의 것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