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학생들에게 꿈을 물어보면 공무원, 대기업에 취직
아니면 못할거 뻔히 알면서도 과학자, 빌게이츠 같은 개발자, 김연아 같은 선수
이런 말하겠지
큰 꿈은 능력있는 사람이 꿀 수 있는 것이란 건 아는데
정작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큰 꿈을 가지나? 큰 꿈이 공무원되는거나 삼성에 입사하는 거야???
아니면 갑툭튀한 아이디어로 페북처럼 대박나는 거?
어떻게 중국같은 공산주의도 아닌데 꿈이 이렇게 똑 비슷하냐...
나라 발전에 대한 생각도 새 정부 들어오면 매번 바뀌는 거 그것 하나만 바라보고 한숨 쉬는 게 다야~
한국은 정말로 반도체 만드는 기업 들어오고, 조선소 들어오고, 컴퓨터 만들 수 있게 되면 끝나는 거 였다면 차라리 외국계 기업 공장을 세워도 똑같지 않았나?
아니면 정치해서 빨갱이 색출하는 게 우리의 소원인가?
이민가는 사람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지 않아요?
막말로 아이들을 꿈도 없고, 실력도 없는 잉여로 키우고 싶은 부모가 어디있겠습니까?
공부 못해서 꿈도 없거나, 공부 포기하고 망상만 하거나, 공부 나름 잘한다 해도 엄청난 천재급은 아니라서 꿈이 서울대 입학이 되거나, 공부는 서울대 그냥 합격하는 실력이고 취미랍시고 프로그래밍까지 하는 천재거나...
자 꿈을 꾸는 사람은 서울대 갈 실력에 자기 꿈은 프로그래머인 천재 밖에 남지 않습니다.
천재만 행복한 나라.
기술은 한계를 정해놓고 도전하는 나라.
자원 없다고 징징대는 게 자랑인 줄 알고, 있다고 있는 인적자원이 악플러인 나라.
꿈이 없고, 기술이 없고, 자원이 없네요.
꿈과 희망
진지하게 묻는다. 한국인이 한국 까는 게 이상하냐?
핏도형의 명언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