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는 즐겁게 취미로 프로그래밍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운좋게 시대의 흐름과 맞아떨어져 v3를 상품화했지요... 

그에 비해면 우리들은 어떤가요... 웹땔깜이니 뭐니하면서

도무지 그 개수도 끝도 없는 온갖 툴과 프레임워크의 노예들은 아닌지....

반성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