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부지들은 주변의 남들보다 뭔가 좀 잘한다 싶으면 쉽게 자만하여
주둥이로서 자신을 드러내고 실력을 뽐내려는 경향이 있다.
몇 살 때 이미 마스터했다는 둥,,, 테트리스를 만들어 봤다는 둥.
아직 큰 물에서 놀아보지 못한 까닭이 아닐까.
프로의 세계에서 놀아보면 쪽팔려서 명함도 못내밀텐데 말이다.
API 프레임웍 몇 개 더 알고 컴파일 해 본걸로 깝죽깝죽 ... ㅉㅉ
그렇게 축적된 지식이 많고 남들보다 실력이 있다는데, 상업용은커녕
공개용으로 만들어 배포한 당당한 어플(앱) 하나 없는 게 현실이다.
좆중고딩도 유료앱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세상이 아닌가.
그런데 실력있고 프라이드 강한 대학생 프로그래머는 왜 만든게 없는가.
하다못해 프로그래밍 책이라도 하나 집필한 게 있다면
공개적이고 객관적으로 지식의 깊이를 평가할 수 있지 않을까.
프갤에 능력자는 없다. 잔재주 과시에 열을 올리며
재롱떠는 주둥이 해커, 아가리 해커가 판을 칠 뿐...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