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왕복 2시간 반 걸려서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오천원짜리 중고 물품을 팔고 왔습니다.


가난한 저에게는 소중한 용돈이 될 겁니다.


사는 게 힘드네요.


핏도 선배님처럼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