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을 버려라!
좋은 예.
토렌트
V3
알약
나쁜 예.
다모아
결재해야 치료해주는 백신
레알 구라를 왜 치는거냐 진심 ㅋㅋㅋㅋ
또 요즘 P2P해주는 클라우드 서비스 같은 거 보면
체크 박스도 많고 거기에 제휴 프로그램이라면서 11번가 바로가기 같은 거 잔뜩 있는 것도 있더라;;
시작은 좀 깔끔하게 해야 믿음이 가지
솔직히 일반인이 V3나 알약 좋은지 안좋은지 모르잖아
그런데 한국에서 만들어서 한글 지원이 잘되고
공짜라서 쓰는거고...
요즘에는 개인 무료인 프로그램 중에도 좋은 게 너무 많다 솔직히..
한글97 같은 거 안써도 오픈오피스라는 프로그램 완전 공짜고 오픈오피스는 엑셀 같은 기능도 있고 파포기능도 있잖아요.
또 포토샵 기능되는 건 김프인가 하는 거 있고
프로그렘으로 성공 할라문 접근성 과 친화성만 잇스면 된다 결로넉으로 복잡한건 버려 딱 그기능만 잇슴됨
뭐하나 성공시켜보고 하는소린가? 철저히 소비자입장에서 썼구만. 생산자가되면 소비자의 관점과 다른 또 다른게 있다.
그리고 컴맹처럼 생각을 하고 구라치지 말고.. V3나 알약 완전삭제 라는 기능도 완전 구라야..
다른 게 있긴 하겠지만 요즘은 진짜 좋거나 공짜거나 아니면 가망이 없어요. 돈 많고 여유 있는 곳에서는 분명 저렇게 할텐데 소비자가 생산자 입장을 생각 해주고 그러진 않잖아요?
저도 생산자가 되어보고 싶지만... 어느정도라도 절충안을 내야 한다는
그러고보면 너무 생각없이 막 썼네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