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면접제의와서 지금 받으러 갔다왔는데

가자마자 인사나누고 다짜고짜 손코딩시킨다 ㅋㅋㅋ (생각도 못함)

 

40분주고 스택이랑 검증코드를 종이에 써보라는데

언어는 편한거 쓰래 실제 업무라고 생각하고 임해줬으면 좋겠데

 

아무 제한도 없고 그냥 짜래 ㅋㅋ

40분 내내 "이게 실제 업무였으면 라이브러리에서 스택을 갔다가 그냥 쓰겠다" 생각했음

 

아무것도 안하니까 이정도도 못하면 실제 업무하기는 힘들겠다면서 퇴짜 맞음;;

 

집에오면서 피꺼솟 제대로 느꼈다;; 기분 존나 드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