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이유는 없는 게 맞잖아?
그렇지만 이미 주사위는 던져진 것도 맞아

그렇다면 그냥 닥치는대로 열공하고
프로그래밍에 필요한거라면 늦었더라도 배우는게 맞다고 본다.

실력 운운하지 말고..
다 똑같은 일반인이라는 전제하에서
프로그래밍 배우는 속도도 명문대생이 빠를 수밖에 없어.

그러면 명문대생 노는 시간에도 공부해야지.
근데 명문대생은 놀지도 않을거란 말이야

그러면 지잡대생이 노답이라고 하는 것에 반박하지 말아야지.
아니면 실력으로 증명하던가...

솔직히 늦었다는 건 인정해야 하지 않겠나?
미적분은 뭐 쓸데없는거야?

그것도 논리적인 학문의 일부야.
시간되면 여유되고 능력되면 배워야 돼!!

토익 900점 넘겨야되고
이산수학은 기본이고 말야

그것보다 코딩실력이 우선이긴 하지만
어떤 사람은 모든 걸 가졌어

그게 현실이야. 인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