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발자의 허리를 보호해줄 요추의자
2. 듀얼 모니터 이상의 모니터
3. 고사양 피시
4. 온갖 간식거리(어차피 야근 할꺼면 회사가 먹을 것좀 챙겨줘라)
5. 개발중에는 전화, 회의 따위를 절대 하지 않는 회사(집중력 흐트려봐야 회사만 손해)
6. 쓸데없이 회식 같은 것보다는 칼퇴근을 선호
7. 회식보다는 워크숍을 선호
8. 확실한 인센티브
9. 눈 보호를 위한 개개인의 조명(요즘 led 스탠드는 여러단계로 맞출수 있더라
10. 쓸데없는 업무 지시 금지(청소해라, 복사해와라, 등짝을 보자 등등)
1줄 요약: 한국에 이런 기업은 읍다.
워크샵 빡세지 않나여?
업무의 연장이라는 회식을 하느니 워크숍 가서 맘놓고 노는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 회식해봐야 숙취나 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