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자꾸 말하다 보니까 막 어려워 진다.


컴퓨터 기반지식

프로그래밍 언어 문법

문제 해결력(알고리듬, 논리력)

말하기(고객과 주문받은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

프로그래밍에 대한 흥미

끊임없이 배우는 노력


+

영어, 수학실력

자신감(한국에서는 공부 잘하는 게 자신감에도 한몫한다)

남의 의견 경청

누가 뭐래도 한다! 굳센 신념.



ㅇㅇ이 자꾸 막연한 질문을 던지는 중 고등학생이 모든 걸 다 갖춘 준비된 인재라는 식으로 말하고

나는 정반대로 쉬운 길이 있나 해서 기웃대는 게으름뱅이라는 식으로 말하니까 끝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