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병원에 파견나갔떠니 영안실에 개발실 차려줌 ]
파견나가면 개발환경을 따로 갖춰놓지 않아.
걍 아무대나 책상 펴놓고 컴퓨터 연결해주고는
"야 일해"
이러는 경우가 태반이지.
을이 서럽다는게
진짜 사람 취급을 안해버려.
자기 회사 직원은 계약직이라도 이름표 있는 데스크 마련해주는 경우도 많은데 말이지.
SI 웹땔깜은 20년 경력 부장이라도 이런 대접 받음.
사진설명
[ 병원에 파견나갔떠니 영안실에 개발실 차려줌 ]
파견나가면 개발환경을 따로 갖춰놓지 않아.
걍 아무대나 책상 펴놓고 컴퓨터 연결해주고는
"야 일해"
이러는 경우가 태반이지.
을이 서럽다는게
진짜 사람 취급을 안해버려.
자기 회사 직원은 계약직이라도 이름표 있는 데스크 마련해주는 경우도 많은데 말이지.
SI 웹땔깜은 20년 경력 부장이라도 이런 대접 받음.
ㄷㄷㄷ 짤보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모니터에서 링 나올 기세
개발자들 반응: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mages2&page=1&sn1;=&divpage=24&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6734&cstart_page=0
참고하삼
ㄷㄷㄷ 무섭다
나 SI 웹땔깜 8년차인데 이렇게 열악한 환경은 못만나봤고... 환경 맘에 안드는 경우는 아주 가끔 있긴 한데 암튼 저정도는 아님... -0-
ㄴ 하지만 저런 곳이 있다는 증거가 있잖음? 댓글 보니 자기 경험이 전부인양 하는데 좀 갇혀살지 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