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병원에 파견나갔떠니 영안실에 개발실 차려줌 ]


파견나가면 개발환경을 따로 갖춰놓지 않아.


걍 아무대나 책상 펴놓고 컴퓨터 연결해주고는


"야 일해"


이러는 경우가 태반이지.


을이 서럽다는게


진짜 사람 취급을 안해버려.


자기 회사 직원은 계약직이라도 이름표 있는 데스크 마련해주는 경우도 많은데 말이지.


SI 웹땔깜은 20년 경력 부장이라도 이런 대접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