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웹은 페이지 하나를 만들어도 다중 언어 지원시 같은 짓을 반복해야 함(중국어, 일어, 영어 등등)
2. 브라우저가 지랄같이 많고, 버전도 다양해서 테스팅을 많이 해야함
3. 모바일이 생기면서 모바일 웹도 해야 하는데. 모바일은 화면크기도, 해상도도, os 버전도 지랄같이 다양함
4. 요구 사항이 조낸 자주 바뀜
5. 웹 땔감이 하도 넘쳐나서 단가 후리기에 딱 좋음
6. 개나소나 할수 있다는 의식이 팽배함
7. 온갖 부당한일을 당해도 대규모 시위나 강력한 처벌 당한 사례가 없으니 개발자를 우습게 봄
1,2,3,4는 경우에 따라 다른데 5,6은 확실함
1번은 요새 다국어처리용 라이브러리 쓰면 간단히 해결되고, 3번은 웹퍼블리셔가 하는거지 웹프로그래머가 하는 거 아님
1, 4번은 웹을 해본적이 없는 내가봐도 경우에 따라 다른것같고 나머진 뭐...
그러니 서버클라프로그래머해
그리고 4번은 웹뿐만 아니라 모든 SI 프로젝트의 공통적인 고충임 ㅠㅠ
원래 나도 웹해볼까 했는데 프겔와서 이미지 나뻐지고 웹은 취미로 하려고 함 ㅋ
걘적인 생각으론 보통 프로그래밍이 어떤 분야에 보조적으로 도움을 주는 분야라고 생각하는데, 난 웹이 프로그래밍 자체에서 약간 그런 역할을 하는 분야라고 생각함. 취미로라도 배워놓으면 좋음
잘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