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이라 함은 어딘가 가야한다는거지??
그 어딘가가 어딘지는 아무도 몰라. 이유는 당연해 하청주는 회사가 원하는 곳으로 가야 하니깐
아래 글처럼 장례식장 일수도 있고, 외국일수도 있고
일단 파견을 보내면 좋은 회사라면 파견비라는 명목으로 월급 + @를 줄꺼야
여기서 @란 방세, 차비, 식대 등을 말해
하지만 보통 파견보내는 회사는 자금이 부족하니깐 파견비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이것저것 꼼수를 쓸꺼야.
예) 원룸에 5명 쑤셔넣기, 사내 식당 쿠폰으로 주기 등등
빨리 만들어야 파견비를 덜 쓰겠지? 그래서 일정을 후려쳐
그리고 파견을 간다는 것 자체가 최소 을이잖어??
근데 보통 한국에서는 공공기관 프로젝트가 많기 때문에
정부 -> 대기업 -> 계열사 -> 하청갑 -> 하청 을 등등으로 조낸 내려갈꺼야
정부랑 대기업은 문서작업이나 할테고 보고서나 쓸꺼야
계열사는 pm들에게 계획을 짤테고
실질적으로 개발은 하청 갑부터 하는거지
하청으로 내려갈수록 개발기간이 짧아져 그래야 윗쪽에서 테스팅하고 보고서 작성하고 하니깐
1줄 요약: 파견 가지마 씨바
4대보험 안들어가니까 월급이 많아보이는것 뿐
걍 중견 이하는 SI 자체를 하지마라.
가더라도 국내 SI 업체순위 100개 안에 드는 회사로 가라.
댓글이 개념들이네
원룸에 같이 모여서 스터디한다고 생각하면 안되요? - DCW
원롬에 있는게 친구가 아니고 선임들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