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건 뭐던 노력 없이 되는 분야는 없는거 같다.

이번 스케이팅 보면서 1등~꼴등의 차이가 1.28초 밖에 차이 안나더라

그들이 4년을 얼마나 빡쎄게 준비했겠냐. 


개발자 취업해서 자기 시스템 좀 안다고 우쭐대고 있다가는 감원 칼바람 불때 떡실신 당할 확률이 높다


창업도 마찬가지다.

직원일 땐 월급이 나오고 일감이 나오니깐 그것만 하면 되는데

창업은 그야말로 전쟁터다.


수많은 경쟁자와 인력부족을 느낄 것이다.

지난 몇십년 동안 벤처 기업이 대박 친경우가 얼마나 되냐.


뉴스에서 대박이네 어쩌네 떠들어서 그렇지

뉴스는 희귀한 걸 보도하는게 뉴스다.


99%는 망했다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도전 조차 하지 않는 인간들은 도전하다 망한 사람보다 못하다

도전하다 망한 사람은 자신의 자서전에 쓸 이야기라도 생긴거다.



1줄 요약: 많은 여자랑 ㅂㄱㅂㄱ 해보며 즐겨라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