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호는 BBB때문에 구매한것이지만 읽어보니, 빅데이터관련해서 많은 기사가 있어서 재밌게 읽고 있는중이다.
읽고난 감상을 잠깐 소개하고자 한다.
1. 빅데이터는 거품인가?
빅데이터를 적용해서 쓰는 서비스가 얼마나 될까?
빅데이터는 3V(양, 다양한 형태, 속도)의 속성을 가지는데, 이보다 "의사결정"이 더중요하다.
그러므로 더큰틀에서 빅데이터를 정의 내려야 할것이다.
2. 비용문제
하둡과 같은 오픈소스의 출현
2002년 한사람의 DNA분석에 5000억원정도 -> 지금 50만원까지 떨어진상태.
3. 진짜문제는?
빅데이터 활용논의 보다는 교육이 우선.
IEEE "데이터 과학자의 대한 수요를 기술업계가 만족못시켰기 때문"
-근데 이건 내생각과 다르다. 내가본 국내경우에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이 대우를 못받는것같다.
4. 타조(영어명 Tajo)라는 하둡기반 SQL 빅데잍 웨어하우스 솔루션 개발하신 분인터뷰도 있는데 읽을만했다. 궁금하면 사봐라.
이외에,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을 인용하면 "도구가 가져오는 가능성과 한계" 에 대한 글에 이런 말이 있다. "우리는 도구를 만들었고, 그후에는 도구가 우리를 만든다."
나는 주로 개발을 내 필요에의해 개발하는 경우(주로 크롤러, 패킷분석기, 웹서비스)가 다수라 난잡하게 개발하는 스타일인데,
딱 적절한 설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딱 내가 사용하는 분야에만 국한되어진 좆문가 몽키 코더ㅇㅇ...
그리고 코드리뷰에 관한글에서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던데 "if else문이 2중이상으로 겹쳐지면 함수로 분리 해서 사용하여라"라는 말은 왜..? 3중은 무리이나 2중은 많이 쓰지않나?
그리고 임베디드코드는 최적화 보다 가독성이 더중요하다고 하는데 반대아닌가?
내 내공이 딸려서 이정도로 하고.. 더 읽다가 재미있는거 있으면 다시 올려줄께 안녕~
나도 구독할까 - DCW
나도 구독하진않고 관심있는 주제나오면 권별로 따로 사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표지에 라틴어 코딩이 눈에 들어와 검색해보니 변수명을 라틴어로 ㄷㄷㄷ 이제 고급개발자가 되려면 라틴어까지?
불고기 // ㅎㅎ신학이나 생물학하지 않는이상에야.. 개발자가 라틴어 공부할 필요는 없지. 저건 21C라틴어 = 컴퓨터언어 인데 사진이 잘려서 그런오해가 일어난것 같네.
그냥 궁금해서 묻는건데, BIC 가 맞는건가요?
BIC가뭔데
교수님이 가르쳐줬는데 암에서 if else 중첩많아지면 파이프라인 다깨진다고
파이프라인 좀깨져도 2중 if문쓰는게 이득일텐데?
방금 찾아보니까 nested if statment쓰면 깨지긴 깨지네. 근데 분기예측이 빗나갈때만 깨짐. 결론 : 걍 써.
임베디드코드 가독성 얘기는 컴파일러 성능이 좋아져서 나온 얘기일껄. 최적화는 컴파일러 자체 최적화 툴로 돌려라 가 더 정확한 말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