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사장으로써 블랙 회사들을 조사하고 

사람이 회사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블랙 회사들의 공통점을 분석하고 그것이 없는 회사를 차릴꺼다


1. 직원을 부속품으로 여긴다.(상주해 있는 직원들의 표정을 보면 알수 있다)

2. 사무실에 커피믹스만 딸랑 있다(사원들의 복지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뜻)

3. 잘 쓰지도 않는 회의실은 조낸 크면서 직원들 책상은 이연희 가슴 만하다

4. 듀얼모니터는 커녕 17인치 모니터를 쓰고 있다

5. 임원들이 IT에 대해 x도 모른다(낙하산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6. 꽃혀 있는 책이라곤 90년대 나온 책이 전부다(최신 기술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7. 온갖 감시를 위해 인터넷을 막아놓고 메신저를 막아놓는다(그래봐야 스마트 폰으로 다 한다 반발심만 늘어난다)

8. 사원들의 불만 사항을 맨날 술로 달래려고 한다.(술보다 칼퇴근을 원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9. 의자가 어디 고물상에서 주워온 정도의 쓰레기 의자다(앉아서 일하는 개발자에게 의자는 군인의 총만큼 중요하다)

10. 쓸데없는 라인과 정치가 존재한다(IT 기업은 실력으로 승부하는 문화가 있어야 한다)


1줄 요약: 미쿡으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