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외쿡에서 살고 있고, 외국에서 일하는 컴쟁이임.
여기서는 왠만한 it 회사들 기본 9 to 5(or 6) 하는데, 5에 끝나면 점심 시간 30분, 6시에 끝나면 점심 시간 1시간 대략 이러함.
그리고, 엄연한 노동법에 따르면 50분 일하고 10분 휴식이 기본이지만 오피스 워커에게 그런게 없는 듯 함.
돈 많이 주면 여기도 야짤 없이 밤 8시, 10시까지 일해야 함.
물론 그 돈이 8만-10만불 이상 정도? 그렇다고 해서 개네들이 불만이 없는건 아님.
그리고 어딜 가나 공무원이 땡보듯이, 여기서도 다들 정부쪽에서 일하고 싶하 하드라.. ㄷㄷ
아무튼 한국도 대체 휴일제 생겨서 존나 부럽드라.. 막상 일년에 노는날 치면 존나 많은것 같음. ㅋㅋ
물론 내 친구들은 대기업 다니니 휴일은 꼬박 꼬박 챙겨 먹음.
내 친구들은 나 해외에서 일하는거를 이해 못 함. ㅋㅋㅋ 물론 나는 외쿡에서 일해 보고 싶은 로망이 있어서, 해외로 나온거... ㅋㅋ
프갤은 학부때 자주 방문했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왔네.
SI업체에요?
대체휴일제는 공무원만 유효할 듯
SI를 왜함 ㅋㅋㅋㅋ 외쿡에서 SI 라고 하면 인건비가 존나 비싸서, 프로젝트 받아서 제 3국인 인도, 필리핀 또는 한국에다가 일 시킴. ㅋㅋㅋㅋㅋ
한국에서 좋은 회사 다니면 대체휴일제 다 챙겨 먹던데. 한국에 아는 사람들은 벌써부터 올해 해외 놀러 가자고 계획 짜고 있음. 물론 나는 따라다니면서 통역 해줘야 함. ㅎ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