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이러고 있는 건 내 마음 속에 '그래. 치킨 배달... 그래. 세면기...' 이런 무의식이 자리잡았다는 증거다!!!!!!!!!!!!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결국엔 겉으로는 프로그래머가 되야지 하면서도 속으로는 노예 코더는 되지 말아야지 한다는 것이다.

'자네 마음에 망설임이 보이는 구나!'

 

"감히 그 따위 정신상태로 프로그래밍 고수의 영역을 꿈꾸다니! 당치도 않다 이노옴~~~"

"썩 꺼지그라 훠이 훠이~"

 

나는 노예코더 ~ 고급 개발자 이렇게 진로를 정하겠다!